(독일)여기서도 신종플루는 당연 이슈.
음.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종플루 백신을 못 미더워하는 경향이.
그래서 구태여 백신을 맞으러 가지 말라는 사람도 꽤 많고.
실제로 신종플루보다 보통 플루에 걸려 죽는 사망 인구가 훨씬 많은데,
그 일은 그리 특이한 일이 아니라 통계를 따로 내지 않을 뿐이라고.
여기서 사람들이 쉬쉬하고 덮어버리는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전세계적으로 신약 개발 및 정책상의 음모라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있고.
모든게 돈이 결부되어 있다는.
글쎄, 누가 맞는건지 모르겠다마는,
어찌됐든 걸린 사람들은 얼른 완치가 되었으면 좋겠고,
이 일로 백신 대란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으며,
이 플루에 대한 안심할 만한 결과 발표도 얼른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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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명은 아니지만, 숱한 사람의 손때가 묻은 피아노 건반이
아주잠깐, 갑자기 위협적으로 보이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