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올림픽 - 손에 손잡고 유튜브 외국유저들의 반응
이글루스 배회하던 중 한 블로그님의 포스팅을 보게 됨.(위에 링크 걸어놨음.)
아... 다시 들어도 참 좋구나.
궁금해서 작곡, 작사 정보를 찾아는데,
뭐 이건 아래 다시 붙이겠다. 네이놈에 물어보면 모르는게 없더군..
88 올림픽과 관계된 추억이라...
갑자기 모 지하철 역의 호돌이 모자이크가 생각나네.
미친듯이 호돌이를 그려댔던 초등학교 시절도 생각나고.
또.... 아버지 친구 분 중에 북을 만드시는 분이 있었는데,
실제로 88올림픽에서씌인 전통 큰 북을 (신문고만큼 큰 북) 직접 제작하셨다.
그 분 댁에도 많이 놀러갔었는데,
종종 소고도 많이 주시고, 판소리용 북도 많이 주시고...
그 날 이후로,
우리 아빠는 내가 피아노를 칠때마다 북으로 장단을 맞추셨지..ㅎㅎ
당시 레터토리인 헝가리 무곡, 크시코스의 우편마차(다 명곡집에 있던거..) 등을 치기 시작하면
울 아빠가 옆에서 신나게 북을 때리셨다.
아.. 그때가 좋았는데.
뭔지 모르게 신이 나서 아빠랑 나랑 서로 북과 피아노를 쳐댔던..
크.... 그때는 이 느낌이 신나고 좋았는데,
지금은 왜이렇게 아련한지..
여하튼... 모, 정말 좋은 노래다.
완벽하게 합일치 시키는 힘을 가진, 아주 이념적인 좋은 노래라고 생각함.
다 같이 한번 회상해보자고.. 코리아나와 그의 노래를, 그리고 그 때를.
아래는 네이놈에서 퍼 온 정보.----------------------------------
손에 손잡고 가사.-----------------------------------
[VERSE 1]
하늘 높이 잡은 손
(the fire burning to the sky)
우리들 가슴 고동치게 하네
(it makes our hearts beat)
이제 모두 일어나
(now let's rise all)
영원히 함께 살아가야 할 길, 나서자
(and let's start a way to live together forever)
손에 손잡고, 벽을 넘어서
(hand in hand and over the wall)
우리 사는 세상 더욱 살기 좋도록,
(to make the world where we live better to live)
손에 손잡고 벽을 넘어서
(hand in hand and over the wall)
서로서로 살아가는 한 마음 되자
(let's have all of a mind loving each other)
손잡고...
(in hand)
[VERSE 2]
everytime we give it all
we feel the flame eternally inside us
lift our hands up to the sky
the morning calm helps us to live in harmony
for all time
[CHORUS]
hand in hand we stand
all across the land
we can make this world a better place
in which to live
hand in hand we can
start to understand
breaking down the walls
that come between us for all time
1.arirang 2.hand in hand
*위, 유투브 동영상 인포에서 퍼왔음.
아... 다시 들어도 참 좋구나.
궁금해서 작곡, 작사 정보를 찾아는데,
뭐 이건 아래 다시 붙이겠다. 네이놈에 물어보면 모르는게 없더군..
88 올림픽과 관계된 추억이라...
갑자기 모 지하철 역의 호돌이 모자이크가 생각나네.
미친듯이 호돌이를 그려댔던 초등학교 시절도 생각나고.
또.... 아버지 친구 분 중에 북을 만드시는 분이 있었는데,
실제로 88올림픽에서씌인 전통 큰 북을 (신문고만큼 큰 북) 직접 제작하셨다.
그 분 댁에도 많이 놀러갔었는데,
종종 소고도 많이 주시고, 판소리용 북도 많이 주시고...
그 날 이후로,
우리 아빠는 내가 피아노를 칠때마다 북으로 장단을 맞추셨지..ㅎㅎ
당시 레터토리인 헝가리 무곡, 크시코스의 우편마차(다 명곡집에 있던거..) 등을 치기 시작하면
울 아빠가 옆에서 신나게 북을 때리셨다.
아.. 그때가 좋았는데.
뭔지 모르게 신이 나서 아빠랑 나랑 서로 북과 피아노를 쳐댔던..
크.... 그때는 이 느낌이 신나고 좋았는데,
지금은 왜이렇게 아련한지..
여하튼... 모, 정말 좋은 노래다.
완벽하게 합일치 시키는 힘을 가진, 아주 이념적인 좋은 노래라고 생각함.
다 같이 한번 회상해보자고.. 코리아나와 그의 노래를, 그리고 그 때를.
아래는 네이놈에서 퍼 온 정보.----------------------------------
폴티그램사가 조직위에 승인을 얼어 작곡자로 이탈리아의 지오르지오 모로더 씨클, 작사자로는 미국의 봄 회플록 씨를 선정하였고, 이름의 작사와 작곡은 88서울올림픽의 이념과 한국에는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방향으로 수정과 모완과장을 거쳥 확정되었다.
노래의 제목은 손에 손잡고(Hand in Hand)로 하고 영어기사 속에 한국고유이 낱말인 "아리랑"을 낳도록 하였으며, 한국어 가사는 서울대학교 김문환 교수에 의해 1988년 4월에 만들었다.
"손에 손잡고"는 폴리그램사에서 보컬그룹 코리아나와 노래로 녹음을 완료되었고, 1988년 6월 21일 서울프레스센터에서 내 외신 기자 100여명을 호칭, 발표한 후 7월부터 100여곡 넘는 각국 얼론,방송사에 홍보 매체를 방행하여 음반, 카세트, 비디오 등으로 보급을 시작하였다.
서울올림픽 공식노래 "손에 손잡고"는 스웨덴, 독일연방공화국, 스폐인(구.예스파냐), 스위스, 오스트리아, 일본, 홍콩 등 17개국에서 가요차트 1위를 차지하였고, 30여개국에서 10위권내에 드는 등 세계적인 인기를 끌어 서울올림픽 홍보에 크게 기여하였다.
손에 손잡고 가사.-----------------------------------
[VERSE 1]
하늘 높이 잡은 손
(the fire burning to the sky)
우리들 가슴 고동치게 하네
(it makes our hearts beat)
이제 모두 일어나
(now let's rise all)
영원히 함께 살아가야 할 길, 나서자
(and let's start a way to live together forever)
손에 손잡고, 벽을 넘어서
(hand in hand and over the wall)
우리 사는 세상 더욱 살기 좋도록,
(to make the world where we live better to live)
손에 손잡고 벽을 넘어서
(hand in hand and over the wall)
서로서로 살아가는 한 마음 되자
(let's have all of a mind loving each other)
손잡고...
(in hand)
[VERSE 2]
everytime we give it all
we feel the flame eternally inside us
lift our hands up to the sky
the morning calm helps us to live in harmony
for all time
[CHORUS]
hand in hand we stand
all across the land
we can make this world a better place
in which to live
hand in hand we can
start to understand
breaking down the walls
that come between us for all time
1.arirang 2.hand in hand
*위, 유투브 동영상 인포에서 퍼왔음.
at 2008/08/08 05:23
